11월 21일-느낀점


 
-짤방은 직접찍은 언니들 사진.

난 디워를 보고 영화에 실망한게 아니였다.
작품을 만든사람들의 이름이 나와야할 엔딩크레딧부분에
마치 자신이 영화를 다 만든양 뻔뻔했던 글을 올린
심형래에게 실망했다.

그위치와 직위에 맞는 행동과 말은
높으면 높아질수록 자신을 낮춰서 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남을 가르치기전에 모범을 보여야하고
돌려말하는법보단 깨우치게 말하는 법이 더좋으며
자신의 덕도 남에게 돌릴줄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심형래와 함께 일해온사람들
도움을준 친구들
투자사들

그들에게 너무 예의 없는행동을 해버렸다.

by sleep | 2007/11/21 14: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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